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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분향례(음 12월 1일) 및 대구향교 사무실수리 이전 고유
22/01/03 13:23:43 김정현 조회 2137

대구향교는 2022년 1월 3일(음력 12월 1일) 삭 분향례를 대구향교 대성전에서 올리고 이어 사무실 수리 및 이전 고유를 올렸다. 이날 분향례에는 영하 8도를 오르내리는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70여명의 유림이 분향례에 참석하였으며, 분향례에 이어  이조균 의전국장이 집례를 맡고 김훈진 의전수석이 축관이 되어 향교 사무실 수리 및 이전고유를 올렸다. 
 대구향교는 전교실이 좁고 낡아서 12월 중순에 수리를 시작하여 12월 말에 공사를 마쳤으며, 향교사진관 건물을 지난 5월에 수리하여 12월에 총무국과 의전국이 12월에 이사를 들어갔다.   이로써 대구향교는 전교실과 전교실에 딸린 부속실, 총무국, 의전국 및 전례연구원, 문화국 및 신문사, 교무처장실 및 교수대기실 체제로 각각 독립된 사무실을 가지게 되었다. 









새로 꾸민 전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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