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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洋 古典 한마디 77. 學原於思
26/06/04 10:21:19 金 鍾國 조회 45
東洋 古典 한마디 77. 學原於思,
 
★學原於思 (致知類-사물의 경지에 이르는 것들)
(학원어사): 학문은 생각하는데 근원을 둔다.
 
학문은 그것을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정이천程伊川의 말)
흔히 우리는 귀로 듣고 눈으로 보면 그것으로 도리를 분명하게 알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아직 명확히 안다고 할 수 없다. 자기 자신의 문제로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면 참다운 학문이 아니다. 『論語』에는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얻는 것이 없다.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는다면 위험하다”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爲政)고 했다.
 
★觀物察己(致知類)
(관물찰기)
사물울 관찰하고 자기를 살핀다.
 
천지만물을 관찰하여 그 이치를 알고 그것을 내 몸에 적용시켜서 잘 고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렇게 하면 밝은 지식에 도달할 수 있다. 하늘의 이치와 사람의 마음은 하나인데 원래 하늘의 이치는 사물과 인간에게 일관되게 통하고 있기 때문이다.(程伊川의 말)
 
★物我一理(치지류)
(물아일리)
사람과 나는 하나의 이치이다.
 
자기 자신괴 만물, 즉 나와 삼라만상은 본래 별개가 아니다. 하늘의 이치와 인간의 본성능 같다. 이와 같은 생각은 宋나라 유학자들의 사상이다.
 
★學者先要會疑(치지류)
(학자선요회의)
배우는 사람은 먼저 학문을 품을 줄 알아야 한다.
 
학문은 의문을 해명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므로 배우는 사람은 먼저 사물에 대해서 의문을 품어야 한다.(程伊川의 말)
 
                     中國 古典 名言 事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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