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洋 古典 한마디 76. 有意近名 則是僞也
有意近名 則是僞也
(유의근명 칙시위야)
명예를 가까이하는 하는 것에 뜻을 두게 되면, 거짓된 학문이다.
학문할 때 그것을 통해서 명예를 얻으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이미 거짓된 공부가 된다. 참다운 학문을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이다.
貧賤憂戚 庸玉汝於成也(위학류)
(빈천우척 용옥여어성야)
가난과 천함, 근심과 걱정은 너를 옥을 다듬듯이 훌륭하게 만든다.
가난하고 천한 환경이나 혹은 근심과 걱정이 많은 환경은 인간을 연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어려움이 너를 옥으로 만든다.”라는 것이다. (장횡거의 말)
※장횡거, 본명은 張載(1020~1077)이며 자는 子厚, 그는 북송 시대에 활동했던 철학가로 정이천 형제와 함께 理學을 집대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인물이다. 존칭하여 장자(張子)라고 불렀다. 횡거진 출신이므로 ‘횡 거 선생이라고 불렀다.
爲去聖繼絶學(위학류)
(위거성계절학)
옛 성인을 위하여 끊어진 학문을 계승한다.
세상을 떠난 성인을 대신하여 끊어져 버린 학문, 즉 성인의 도를 다시 세상에 밝힙니다.(장횡거의 말)
爲萬世開太平(위학류)
(위만세개태평)
만새를 위하여 태평을 연다.
영원한 장래를 위하여 태평한 세상을 여는 것이다. 우리는 단지 현대만을 생각하는 학문을 해서는 안 된다. (장횡거의 말)
有意近名 則是僞也
(유의근명 칙시위야)
명예를 가까이하는 하는 것에 뜻을 두게 되면, 거짓된 학문이다.
학문할 때 그것을 통해서 명예를 얻으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이미 거짓된 공부가 된다. 참다운 학문을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이다.
貧賤憂戚 庸玉汝於成也(위학류)
(빈천우척 용옥여어성야)
가난과 천함, 근심과 걱정은 너를 옥을 다듬듯이 훌륭하게 만든다.
가난하고 천한 환경이나 혹은 근심과 걱정이 많은 환경은 인간을 연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어려움이 너를 옥으로 만든다.”라는 것이다. (장횡거의 말)
※장횡거, 본명은 張載(1020~1077)이며 자는 子厚, 그는 북송 시대에 활동했던 철학가로 정이천 형제와 함께 理學을 집대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인물이다. 존칭하여 장자(張子)라고 불렀다. 횡거진 출신이므로 ‘횡 거 선생이라고 불렀다.
爲去聖繼絶學(위학류)
(위거성계절학)
옛 성인을 위하여 끊어진 학문을 계승한다.
세상을 떠난 성인을 대신하여 끊어져 버린 학문, 즉 성인의 도를 다시 세상에 밝힙니다.(장횡거의 말)
爲萬世開太平(위학류)
(위만세개태평)
만새를 위하여 태평을 연다.
영원한 장래를 위하여 태평한 세상을 여는 것이다. 우리는 단지 현대만을 생각하는 학문을 해서는 안 된다. (장횡거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