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洋 古典 한마디 73. 主敬以直其內
主敬以直其內 <守義以方其外> (위학류)
(주경이직기내) <수의이방기외)
공경함을 중심으로 삼아서 마음을 바르게 한다.
모든 일에 공경함을 지나도록 노력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의 마음(內)을 사념이 없는 바른 것으로 만든다.( 『易』 「곤괘, 문언전」 )
<敬>은 원래 상대가 있어서 그 상대를 공경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신불(神佛)을 공경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상대를 공경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그 상대만을 생각하고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이 경(敬)이며, 朱子는 이것을 “마음을 한결같이 하여 다른 생각을 가지지 않는 것 主一無過”라고 해석한다.
그러한 습관이 붙으면 나중에는 공경하는 상대가 없어도 마음을 한결같이 유지할 수 있다. 굳이 말한다면 자기 스스로가 자신을 공경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남이 보든지 보지 않든지 관계없이 <敬의 상태를 지닐 수 있다. 즉 “어두운 방 안에서도 스스로를 속이지 않고” 마음을 곧게 지닐 수 있다.
<君子以>虛受人 (위학류)
<군자이>허수인
마음을 비우고서 다른 사람을 받아들인다.
마음을 비우고서 상대를 받아들인다. 자기 마음에 <아집(我)>이 있으면 남의 가르침이나 훈계를 받아들일 여지가 없다. (『易』 「함괘咸卦 상전象傳」
敬所以載道也 (위학류)
경소이재도야
경서는 도를 담아 놓는 책이다.
경서, 즉 「사서四書」라든가 「오경 五經」 같은 책은 모두 도덕을 가득 실을 책으로 단순한 문학이아 역사가 아니다(정이천의 말)
主敬以直其內 <守義以方其外> (위학류)
(주경이직기내) <수의이방기외)
공경함을 중심으로 삼아서 마음을 바르게 한다.
모든 일에 공경함을 지나도록 노력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의 마음(內)을 사념이 없는 바른 것으로 만든다.( 『易』 「곤괘, 문언전」 )
<敬>은 원래 상대가 있어서 그 상대를 공경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신불(神佛)을 공경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상대를 공경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그 상대만을 생각하고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이 경(敬)이며, 朱子는 이것을 “마음을 한결같이 하여 다른 생각을 가지지 않는 것 主一無過”라고 해석한다.
그러한 습관이 붙으면 나중에는 공경하는 상대가 없어도 마음을 한결같이 유지할 수 있다. 굳이 말한다면 자기 스스로가 자신을 공경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남이 보든지 보지 않든지 관계없이 <敬의 상태를 지닐 수 있다. 즉 “어두운 방 안에서도 스스로를 속이지 않고” 마음을 곧게 지닐 수 있다.
<君子以>虛受人 (위학류)
<군자이>허수인
마음을 비우고서 다른 사람을 받아들인다.
마음을 비우고서 상대를 받아들인다. 자기 마음에 <아집(我)>이 있으면 남의 가르침이나 훈계를 받아들일 여지가 없다. (『易』 「함괘咸卦 상전象傳」
敬所以載道也 (위학류)
경소이재도야
경서는 도를 담아 놓는 책이다.
경서, 즉 「사서四書」라든가 「오경 五經」 같은 책은 모두 도덕을 가득 실을 책으로 단순한 문학이아 역사가 아니다(정이천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