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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洋 古典 한마디 72.聖賢之言 不得已也
26/04/20 16:49:16 金 鍾國 조회 55
東洋 古典 한마디 72.聖賢之言 不得已也
 
聖賢之言 不得已也
(성현지언 부득이야)
성현이나 현인의 말을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어서다.
 
성인이나, 현인은 세상을 구제하고, 자신을 수양하기 위해서만 부득이하게 발언하므로, 결코 불필요한 말을 늘어놓지 않는다. (정이천의 말)
 
名者可以厲中人 <君子所存, 非所汲汲> (爲學類)
명자가이려중인 <군자소존, 비소급급>
명예를 가지고 보통 사람을 고무시킬 수 있다.
 
명예를 좋아하는 것은 보통 사람들뿐임으로 이 사람들에게 명예는 선행을 장려할 때만 필요한 힘이 된다. 그러나 최고등급의 사람들은 명예를 구할 마음 따위는 전혀 없기 때문에 그것을 통해서 격려되는 일은 없다.
 
內積忠信 所以進德也 (위학류)
(내적충신 소이진덕야)
마음속에 충성과 신뢰를 쌓는 것은 덕으로 나아가는 방법이다.
 
말을 가려서 신중하게 하여 실언하지 않도록 하고, 해야 할 일에 독실하게 뜻을 두는 것이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업무를 굳게 지켜나가기 위해서 해야 할 중요한 방법이다. (정이천의 말)               

※內積忠信 所以進德也
(내적충신 소이진덕야)
안에 충신을 쌓음은 덕을 진전하는 것이다,       <중국고전명언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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