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洋 古典 한마디 66. 德者爲理之本也
德者爲理之本也
(덕자위리지본야)
덕은 다스림의 근본이다.
도덕은 다스리는 도덕의 근본이다. *<理>는 다스리는 것, 즉 정치.
天下敬職, 萬邦以寧(觀風)
(천하경직, 만방이녕)
천하의 사람들이 자신의 직분을 공손히 수행하면 온 나라가 평안해진다.
천하의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직무를 잘 받들고 조심스럽게 수행하면 그 결과는 모든 나라가 편안하게 된다.
<古者聖人>, 以天下之耳目爲視聽, 天下之心爲心(廣至理)
<고자성인>, (이천하지이목위시청, 천하지심위심)
천하 사람들의 귀와 눈으로 자기가 보고 듣는 것으로 여기며, 천하 사람들이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으로 삼는다.
옛날 성인은 백성의 소리를 잘 들었다. 즉 천하의 귀로써 듣고, 천하의 눈으로써 본다. 그리고 천하 사람들의 마음을 내 마음으로 삼는다.
賤珍則人去貪 (廣至理)
(천진즉인거탐)
진귀한 것을 천하게 여기면 백성들은 탐욕을 버리게 된다.
윗자리에 있는 사람이 진귀한 것을 귀중하게 여기지 않고 그것을 천하게 여기는 태도를 보이면 그 풍조는 자연히 전해져서 이래에 있는 사람들은 재물에 집착하는 탐욕심을 버리게 된다. <中國 古典 名言 事典에서>
德者爲理之本也
(덕자위리지본야)
덕은 다스림의 근본이다.
도덕은 다스리는 도덕의 근본이다. *<理>는 다스리는 것, 즉 정치.
天下敬職, 萬邦以寧(觀風)
(천하경직, 만방이녕)
천하의 사람들이 자신의 직분을 공손히 수행하면 온 나라가 평안해진다.
천하의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직무를 잘 받들고 조심스럽게 수행하면 그 결과는 모든 나라가 편안하게 된다.
<古者聖人>, 以天下之耳目爲視聽, 天下之心爲心(廣至理)
<고자성인>, (이천하지이목위시청, 천하지심위심)
천하 사람들의 귀와 눈으로 자기가 보고 듣는 것으로 여기며, 천하 사람들이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으로 삼는다.
옛날 성인은 백성의 소리를 잘 들었다. 즉 천하의 귀로써 듣고, 천하의 눈으로써 본다. 그리고 천하 사람들의 마음을 내 마음으로 삼는다.
賤珍則人去貪 (廣至理)
(천진즉인거탐)
진귀한 것을 천하게 여기면 백성들은 탐욕을 버리게 된다.
윗자리에 있는 사람이 진귀한 것을 귀중하게 여기지 않고 그것을 천하게 여기는 태도를 보이면 그 풍조는 자연히 전해져서 이래에 있는 사람들은 재물에 집착하는 탐욕심을 버리게 된다. <中國 古典 名言 事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