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洋 古典 한마디 63. 子曰 父有爭子 則身不陷於不義 (諫爭)
子曰 父有爭子 則身不陷於不義 (諫爭)
子曰 (부유쟁자)(즉신불함어부의) (간쟁)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버지가 간언하는 자식을 두면 몸이 불의에 빠지지 않는다.
아버지에게 잘못이 있을 경우, 이것을 다투면서 간언하는 아들이 있다면,
그 아버지도 불의에 빠지는 일이 없다.
子曰 … > 進思盡忠 退思補過(事君)
(진사진충) (퇴사보과((사군)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아가서는 충성을 다할 것을 생각하고 물러나서는 잘못을 보충할 것을 생각한다.
군자는 임금을 측근으로 있을 때는 충성, 즉 진심을 다하려고 생각한다. 또한, 집으로 돌아와서 자기 혼자 있더라도 임금의 잘못을 조금이라도 보완해서 바로잡으려고 보완해서 바로잡으려고 생각한다. 군자는 한결같이 임금에게 마음을 다한다.
子曰 孝子之喪親也 …> 服美不安, 聞樂不樂 食旨不甘(喪親)
(효자지상친야) …>(복미불안),(문낙불낙)(식지불감)(상친)
좋은 옷을 입어도 편안하지 않으며, 음악을 들어도 즐겁지 않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달지 않다.
부모를 잃었을 때는 좋은 옷을 몸에 걸쳐도 마음이 편하지 않고, 음악을 들어도 즐거움을 느낄 수 없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맛있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그것이 사람의 감정이다. <중국 고전 명언 사전에서 인용>
子曰 父有爭子 則身不陷於不義 (諫爭)
子曰 (부유쟁자)(즉신불함어부의) (간쟁)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버지가 간언하는 자식을 두면 몸이 불의에 빠지지 않는다.
아버지에게 잘못이 있을 경우, 이것을 다투면서 간언하는 아들이 있다면,
그 아버지도 불의에 빠지는 일이 없다.
子曰 … > 進思盡忠 退思補過(事君)
(진사진충) (퇴사보과((사군)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아가서는 충성을 다할 것을 생각하고 물러나서는 잘못을 보충할 것을 생각한다.
군자는 임금을 측근으로 있을 때는 충성, 즉 진심을 다하려고 생각한다. 또한, 집으로 돌아와서 자기 혼자 있더라도 임금의 잘못을 조금이라도 보완해서 바로잡으려고 보완해서 바로잡으려고 생각한다. 군자는 한결같이 임금에게 마음을 다한다.
子曰 孝子之喪親也 …> 服美不安, 聞樂不樂 食旨不甘(喪親)
(효자지상친야) …>(복미불안),(문낙불낙)(식지불감)(상친)
좋은 옷을 입어도 편안하지 않으며, 음악을 들어도 즐겁지 않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달지 않다.
부모를 잃었을 때는 좋은 옷을 몸에 걸쳐도 마음이 편하지 않고, 음악을 들어도 즐거움을 느낄 수 없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맛있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그것이 사람의 감정이다. <중국 고전 명언 사전에서 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