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尺三寸三分寸之一: 席의 치수는 삼척 삼촌 서푼이니 두 자리와 중간의 빈 자리를 합해서 모두 한 丈이다. (曲禮 上 第一 禮記輯說大全)
▲三相成之參: 둘이 짝이 된 것을 離라 하고 셋이 함께 어울린 것을 參이라 한다.(曲禮 上 第一 禮記輯說大全)
▲醮而三加: 관례를 행할 때 조심스럽게 술을 받아 마시고 세 번 관을 바꿔쓰게 하는 것은 어렸을 때의 마음을 버리지 못할까 염려해서이다. (曲禮 上 第一 禮記輯說大全)
▲三飯: 〈손님이〉 세 번 밥을 떠 먹은 다음에 주인이 손님에게 勸導하여 고기 산적을 먹고 〈고기 산적을 먹은 뒤에〉 殽(효, 뼈를 발라내지 아니한 살)를 골고루 먹는다. (曲禮 上 第一 禮記輯說大全)
▲三日而殯: 3일 만에 염을 하는 것은 죽은 사람의 일인 죽은 날부터 세고 3일 만에 음식을 먹는 것(三日而食)은 산 사람의 일이니 다음 날부터 셈하고 그 뜻이 슬픈 것이다.(曲禮 上 第一 禮記輯說大全)
▲去國三代: 본국을 떠난지 三代에 〈族人의〉 작록이 본국의 조정에 없고 출입할 적에 본국에 통보하지 않으면 오직 벼슬해서 경대부가 된 다음에야 새 나라의 예법을 따른다.(曲禮 下 卷2 禮記輯說大全)
▲天子之三公: 司徒이하 五官의 우두머리는 천자의 三公이다. 伯은 큰 어른에 대한 칭호이다. 三公은 달리 직책이 없으니, 곧 六卿 가운데 3인이 〈삼공을〉겸임한다. 보좌하는 직책을 맡은 사람을 相이라 한다. (曲禮 下 卷2 禮記輯說大全)
▲同姓三公: 아비보다 존귀한 것이 없지만 同姓의 삼공은 큰아버지(伯父)라고 부르며 어미보다 가까운 것이 없지만 異姓의 三公을 큰외삼촌이라고 불렀다.(曲禮 下 卷2 禮記輯說大全)
▲昔三代聖人行己之法: 옛날 삼대 성인들의 몸가짐을 갖는 법은 반드시 옛 일을 상고하여 〈자신이〉 만물 중에 으뜸이지만 감히 스스로 높이지 아니하다. (曲禮 下 卷2 禮記輯說大全)
▲三而有不生名者: 同姓의 나라를 멸망시킨 것이 세 번 나오는데, 생시의 이름으로 쓰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이는 모두 나가 있었기 때문이지만 일에는 차이가 있다.(曲禮 下 卷2 禮記輯說大全)
▲醫不三世: 의원이 삼대를 계승한다면 치료한 사람이 많고 약물을 쓰는 것도 익숙해졌으며, 효과도 이미 시험되어 의심할 것이 없게된다. (曲禮 下 卷2 禮記輯說大全)
▲有三女奔之: 周恭王이 涇水 가에서 유람할 때 密나라 康公이 모시고 따라갔는데 세 여인이 예를 갖추지 않고(奔之) 강공과 야합하였다. (國語 第一권 周語 上)
▲班三之: 王 이하 사람은 각기 位次에 따라 세 배의 수로 땅을 갈아엎음을 이르는 말. 韋昭는 ”班은 위차이다. 三之는 아랫사람들이 각각 그 윗 사람보다 세 배로 하니, 왕이 한번 갈아 엎으면 公은 세 번, 卿은 9번, 大夫는 27번 갈아 엎는다. (國語 第一권 周語 上)
▲西周三川: 西周의 세 강(경수, 위수, 예수)에 모두 지진이 일나자 伯陽父가 서주는 장차 망할 것이라고 논하다.(國語 第一권 周語 上)
▲不失此三德: 仁 義 祥을 잃지 않았다. (國語 第二권 周語 中)
▲三代之法禮: 武子가 마침내 감히 대답하지 못하고 물러갔다. 夏 殷 周의 典禮를 모아 강론하고 여기에 의거하여 執秩의 법을 수정하여 晉날 법을 만들었다. (國語 第二권 周語 中)
▲三卿而五大夫: 三卿은 郤錡(극기), 郤犨(극주), 郤至 세 사람. 五大夫는 郤氏 집안에 서대부가 돤 다섯 사람. 이 三卿과 五大夫를 합하여 八郤이라는 호칭이 있게 되었다. (國語 第二권 周語 下)
▲三怨: 陵人, 誣人, 揜人(엄인)의 세 가지 행위로 원한을 사는 일 (國語 第二권 周語 下)
▲三郤(극): 晉나라에 장차 내란이 일어날 것인데 晉厲公과 三郤(郤錡, 郤犨(주), 郤至)이 그 재난을 당할 것이다. (國語 第三권 周語 下), (國語 第十二권 晉語 6)
▲五刑三次: 五刑은 甲兵, 斧鉞(부월), 刀鋸(도거), 鑽笮(찬착) 鞭扑(편복),次 는 장소(野, 朝, 市). 다섯 가지 형벌을 세 곳에서 처벌하는 것. (國語 第四권 魯語 上)
▲三筴(책): 책은 簡書이다. 삼책은 三卿이 卿마다 1通이니 司馬, 司徒, 司空을 말한 것이다.筴=策=冊이다. (國語 第四권 魯語 上)
▲爲怨三府: 도덕은 적으면서 총애는 많고, 지위는 낮으면서 윗사람의 정무를 하고자 하고, 큰 공은 없으면서 큰 녹봉을 원함을 말한다. (國語 第四권 魯語 上)
▲鹿鳴之三:韋昭는 “악사가 簫(퉁소)로 삼편의 소리를 내어 노래 부르는 사람과 서로 호응함을 말한다”라고 하였다. 녹면의 삼은 〈小雅〉의 鹿鳴, 四牡, 皇皇者華의 3편이다.(國語 第五권 魯語 下)
▲季武子三軍: 〈周禮〉에 “天子는 六軍이고, 제후로서 大國은 三軍이다”하였다. 魯나라 伯禽이 封國으로 과거에 삼군이 있었으나 그 뒤에는 삭약하여 二군 뿐이었다.(國語 第五권 魯語 下)
▲謂之三選: 鄕長이 추천한 사람을 다시 官長이 선별하고 이를 다시 제후가 혜아려 살피는 세 과정을 거쳐 인재를 선발하는 것을 이른다. (國語 第六권 齊語)
▲乘車之會三: 兵車를 대동하지 않고 천자가 내린 命服만 입고서 모인 모임을 이른다. 3회는 僖公 3년에 陽穀, 5년에 衛나라의 首止, 9년에는 宋나라의 蔡丘에서 머인 것을 말한다. (國語 第六권 齊語)
▲三五之門也: 韋昭는 “三은 三辰이니 日·月·星을 지칭하는 말이고, 五 는 五行이니 金·木·水·火·土를 지칭한다. 입은 이들 삼신의 기강을 세우고 오행의 기강을 편다. 그러므로 입을 문이라 하는 것이다”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입이라는 말과 연관 지어지지 않아 三五를 三田과 五藏이라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다. ·(國語 第七권 晉語1)
▲存亡國三: 세 나라는 桓公覇諸侯章에서 이르는 魯, 邢, 衛 세 나라를 이른다. (國語 第八권 晉語 2)
▲棄三德: 손님을 예로 대하는 것(禮賓), 친척을 친히하는 것(親親), 선한 이를 선하게여기는 것(善善) (國語 第十권 晉語 4)
▲卿材三人: 경대부로 재능이 있는 사람으로 狐偃, 趙衰, 賈它를 말한다. (國語 第十권 晉語4)
▲且居有三賞 不可廢也: 先且居는 이 세 가지 덕이 있어 이 세 가지 상을 얻어야 하고, 폐기되어 등용하지 않아서는 안 된다. (國語 第十권 晉語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