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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洋 古典 한마디 21. 吾不如祭
25/02/12 10:30:12 金 鍾國 조회 378
東洋 古典 한마디 21. 吾不如祭
子曰 吾不如祭 (오불여제)면 如不祭(여부제)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내가 제사에 참여하지 않으면 마치 제사를 하지 않은 것과 같다“
 
•다시 공자의 말씀을 기록하여 밝혔다. 자신이 제사 지낼 때를 당하여 혹 연고가 있어서 참여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대신하게 하면, 조상이 계신 듯이 정성을 다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비록 이미 제사를 지냈으나 이 마음이 서운하여 일찍이 제사 것과 같음을 지내지 않음을 말씀하신 것이다.
•범씨가 말했다. ”군자가 제사함에 7일 동안 경계하고 3일 동안 재계하여, 반듯이 제사 지내는 대상을 보게 되는 것은 정성이 지극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교제(郊祭)를 지내면 天神이 이르고, 사당에서 제사 지내면 사람의 귀신이 흠향하는데, 이는 모두 자기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 정성이 있으면 그 神이 있고, 정성이 없으면 그 신이 없는 것이니 삼가지 않을 수 있겠는가? 내가 제사에 참여하지 않으면 제사하지 않은 것과 같다는 것은 정성이 실제가 되고 禮가 형식적인 것이 되기 때문이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제사에 대한 인식이 옛 같지 않아짐을 느끼게 된다. 예도 세월 따라 변해가는 것은 올바른 흐름처럼 느껴진다. 나는 부모를 모시고 살았는데, 지금은 뿔뿔이 사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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