論語 한마디 11 八佾 舞於庭
孔子謂季氏하시되 八佾로 舞於庭하니 是可忍也면 孰不可忍也리오
(팔일) (무어정) (시가인야) (숙불가인야)

공자께서 계씨를 두고 말씀하셨다. “<천자의>팔일무를 뜰(家廟=祀堂之庭)에서 춤추게 하니 이것을 차마 한다면 무엇을 차마 하지 못하겠는가?”
(天子⇒八佾舞 64名, 諸侯⇒六佾舞 48명, 大夫⇒四佾舞 32명, 士⇒二 16명이 각각 연주한다.)
계씨는 魯 나라의 대부로 季孫씨다. 일(佾)은 춤추는 열인데 각 열마다 인원수는 그 열의 수와 같다. 각 열마다 8명이다. 계씨는 대부로서 참람하게 천자의 예악을 사용하였다. 孔子께서는 “그가 이 일을 오히려 차마 했다면 어떤 일을 차마 하지 못하겠는가?”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혹자는 “忍은 容忍한 것이다”하니 그를 깊이 미워하신 말씀이다.
范氏가 말했다. “음악에 舞列의 수는 위로부터 내려와 줄어들기를 두 열식 할 뿐이다. 그러므로 두 열의 사이는 털끝만큼도 참람하여 어긋너ᅟᅡᆨ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공자께서 정자를 하신다면 제일 먼저 예악을 바로 잡으셨을 것이니 그렇다면 계씨의 죄는 주륙을 당하여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자기 신분에 맞게 살아야지 월권하여 고준위의 예를 행해서야 될 것인가?
그러니 正道로 살아가는 것이 제재도 받지 않고 자유로이 사는 것이 좋으리라.
*사진은 공자탄신 2570주년 석전제에서 인용함
孔子謂季氏하시되 八佾로 舞於庭하니 是可忍也면 孰不可忍也리오
(팔일) (무어정) (시가인야) (숙불가인야)
공자께서 계씨를 두고 말씀하셨다. “<천자의>팔일무를 뜰(家廟=祀堂之庭)에서 춤추게 하니 이것을 차마 한다면 무엇을 차마 하지 못하겠는가?”
(天子⇒八佾舞 64名, 諸侯⇒六佾舞 48명, 大夫⇒四佾舞 32명, 士⇒二 16명이 각각 연주한다.)
계씨는 魯 나라의 대부로 季孫씨다. 일(佾)은 춤추는 열인데 각 열마다 인원수는 그 열의 수와 같다. 각 열마다 8명이다. 계씨는 대부로서 참람하게 천자의 예악을 사용하였다. 孔子께서는 “그가 이 일을 오히려 차마 했다면 어떤 일을 차마 하지 못하겠는가?”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혹자는 “忍은 容忍한 것이다”하니 그를 깊이 미워하신 말씀이다.
范氏가 말했다. “음악에 舞列의 수는 위로부터 내려와 줄어들기를 두 열식 할 뿐이다. 그러므로 두 열의 사이는 털끝만큼도 참람하여 어긋너ᅟᅡᆨ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공자께서 정자를 하신다면 제일 먼저 예악을 바로 잡으셨을 것이니 그렇다면 계씨의 죄는 주륙을 당하여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자기 신분에 맞게 살아야지 월권하여 고준위의 예를 행해서야 될 것인가?
그러니 正道로 살아가는 것이 제재도 받지 않고 자유로이 사는 것이 좋으리라.
*사진은 공자탄신 2570주년 석전제에서 인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