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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향교와객사예올리기 맞는것은?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자 2016-08-27

 대구향교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질의하신 文廟 焚香과 客舍의 焚香은 대상이 서로 다릅니다.

아래를 참고 바랍니다.


 

문묘 분향례(文廟 焚香禮)

 文廟 焚香禮 孔夫子의 공덕을 기리기 위하여 館員과 學生들이 매월 초하루.보름 질명(質明)에

廟를 찿아 향을 피우는 禮
 

객사(客舍)

 객관(客館)이라고도 한다. 자료상으로는 1279년(충렬왕 5) 8월부터 지었다고 하나, 사신이 묵은 것은 고려 초부터라고 할 수 있다. 조선시대에는 이곳에 왕을 상징하는 전패(殿牌)를 모시고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예를 올렸으며, 외국 사신이나 중앙에서 내려오는 관리들의 숙소로도 사용되었다. 이성계의 영정을 모신 전주객사처럼 특별한 곳은 임금이 직접 쓴 편액을 내리기도 하였다. 때문에 관찰사가 일을 보는 동헌보다 격이 높았으며, 관리는 이곳에 머물면서 교지(敎旨)를 전하기도 하였다.



------- 원본 내용 ---------


현재는 대성전에서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예를 올리는데 예전에는 객사에서매달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예를 올렸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객사에서 시행)
지금은 향교에서 하는데 잘못을 하면 바로 잡아야 하는데 지금은 객사에서는 예를 올리지 않이하고 있다. 올바른 상식을 알고싶습니다.